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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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의 노트르담 대성당을 아르코브 다리에서 바라본 흑백 사진. 다리 위에 걷는 사람과 전면에 가로등이 보인다. 뒷면에는 '사랑하는 클레' 라울트에게 보내는 손글씨 편지가 있으며, 191년에 쓰인 것으로 파리에서의 여행과 새로운 상황에 대해 언급하고 있다. 우표는 파리에서 찍혀 있으며, 출판사 '에디션 샤토, 74번 캡루신 거리'가 표기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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