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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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소의 테라스의 장면을 묘사한 그림으로, 비비 라 푸레와 같은 인물들이 파나테온의 타버네 천장의 장식 속에 그려져 있다. 뒷면에는 마리 가르댕 여사에게 보낸 손편지가 있으며, 1906년 프랑스 우표와 파리의 우체국 도장이 찍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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