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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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4년 6월 15일의 폭우로 인해 물에 잠긴 파리의 거리 모습, 철도에 큰 피해가 있고 우산을 든 보행자들이 보인다. 뒷면에는 1914년 6월 23일 몽오레의 라타릭 호텔에 있는 마담 모스티에게 보낸 우편엽서가 있으며, 5센트짜리 녹색 우표와 푸이드돔의 낙인이 새겨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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