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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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5년경에 찍은 파리 노트르담 대성당의 정면 흑백 사진. 두 개의 탑과 종탑이 보인다. 전경에는 나무가 벗은 강가에 서 있는 사람과 개가 있다. 뒷면에는 1945년 9월 29일에 작성된 손으로 쓴 편지가 있으며, 부모님께 보내는 것으로, '장 셰르탕톤'이라는 서명이 있으며, '파리 7'의 낙인과 프랑스 우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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