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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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초반 파리 노트르담 대성당의 정면을 바라보는 풍경, 두 개의 탑과 중심의 화려한 창문이 보인다. 뒷면에는 1918년 10월 31일에 작성된 손글씨 편지가 있으며, '사랑하는 엘리즈'에게 보내졌고, 2월 14일 출발 예정과 '파리의 경찰청장' 주소가 기재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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