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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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0년에 찍힌 파리 오페라 Garnier의 모습, 건물 앞에서 지나가는 사람과 캘리셰가 보인다. 뒷면에는 미셸 비조에게 보내는 손글씨 우편물로, 5센트짜리 녹색 우표 두 개와 '바티뇰'에 찍힌 1910년 4월 13일의 우체국 도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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