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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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른의 펜느에서 대전쟁을 기리는 묘비를 보여주는 명함으로, 군복을 입은 병사의 조각상이 총을 든 모습이 묘사되어 있습니다. 묘비에는 '펜느는 프랑스를 위해 목숨을 바친 자식들에게'라는 문구가 새겨져 있습니다. 뒷면에는 '생에티앙의 폴린 씨'에게 보내는 손글씨 편지가 있으며, 25센트 우표와 펜느에서 1926년 8월 22일에 찍힌 날짜 인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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