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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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후 4년이 지난 레일론의 파괴된 전경을 보여주며, 건물 잔해와 파손된 길이 보인다. 뒷면에는 1918년 10월 9일에 작성된 손글씨 편지가 있으며, '친애하는 좋은 친구들'에게 보내졌으며, 레일론 사람에게 보내야 할 선물에 대한 언급과 '에스텔라 타니비나'라는 서명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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