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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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메의 라 플라스 로얄 전경을 보여주며, 뒷 배경에는 대성당과 중심부에 거대한 조각상이 있다. 뒷면에는 마리 마르세 부자에게 수작업으로 쓴 주소가 있으며, 우체국 전용 우편물이라는 표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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