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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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세유의 포장된 선착장에 서 있는 네 명의 젊은 남성을 묘사한 우표 카드. 하단에 '마르세유 - 47 - 항구의 투기자들'이라는 문구가 새겨져 있음. 뒷면에는 'C'était Le France'와 'Adité par CECOO1 B.P.49 91942'라는 인쇄된 텍스트가 있으며, 'Déposé Paris'라는 표기와 번호 873이 함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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