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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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 군인의 인파anterie 군복을 입은 초상, 턱수염과 함께 시야를 가리는 캡을 쓴 모습으로 수채화로 그려짐. 그림에는 예술가 Em. Dubuily의 서명과 'Arlon 1914'라는 문구가 새겨져 있음. 하단에는 인쇄된 텍스트가 주제를 '인파anterie 병사(오스트리아인)'로 명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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