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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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 사블 드 올롱의 차움 해변에서 폭풍우가 몰아치는 장면을 보여주는 우표 카드로, 파도가 구조물에 닿는 모습이 묘사되어 있습니다. 뒷면에는 파리 14번지의 마르셀 레이에게 손으로 쓴 주소가 있으며, 1프랑의 녹색 우표와 1905년 7월 24일 레 사블 드 올롱의 찍음 도장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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