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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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발레리앙드코의 파도 효과를 흑백으로 촬영한 사진으로, 파도가 방파제에 부딪히고 뒤쪽에 집들이 보인다. 뒷면에는 파리의 마담 바라다트에게 보내는 손글씨 편지가 있으며, 25센트의 우표와 1953년 5월 30일 낸트의 낙인이 찍혀 있다. 출판사는 '에디션스 가비'로 표기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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