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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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6년에 세워진 산노이의 공화국 기념상 앞에서 어린이와 성인들이 사진을 찍은 모습. 기념물에는 '공화국의 영광을 위하여'라는 문구가 새겨져 있음. 뒷면에는 레인시의 마담 게즈에게 보낸 우편엽서로, 10센트의 붉은 우표와 1906년 5월 30일 산노이의 날짜 인감이 찍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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