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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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수레생의 베르사유 대로 입구 모습으로, 줄지어 있는 나무들과 오래된 자동차, '리바르프'와 '메일'이라는 상점들이 보입니다. 뒷면에는 손으로 쓴 메시지 '모두에게 안녕하세요, 레미앙'과 '마담 허바티, 47 루앙 세크리카리, 레임, 마른'이라는 주소가 적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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