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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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론의 아르세날 문의 컬러화된 모습으로, 대형 입구 위에 '해군 국가 아르세날'이라는 문구가 새겨져 있으며, 색색의 건물과 '부이-랑디엘' 같은 간판이 있는 거리에 보행자와 트램이 다니고 있다. 뒷면에는 1903년 3월에 작성된 손글씨 편지가 있으며, 투론에서의 체류 기간, 역에 도착한 내용, '사마리타인' 호텔에서의 숙박 및 여행 세부 정보가 기재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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