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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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프로이센 전쟁(1870-71년)에 참전한 용사들을 기리는 툴루즈의 기념물로, 면류관을 쓴 여성 조각상이 가지와 검을 든 채 상징적인 인물들 위에 서 있는 모습을 묘사하고 있다. 뒷면에는 14/12/16에 작성된 손글씨 편지가 있으며, 수신인은 '사랑하는 여동생(그리고 어머니)'으로, 서명은 '폴 주베르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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