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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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이의 마리지 호텔 모습으로, 장식된 우아한 발코니와 함께 다섯 명의 사람과 개가 있는 포장된 거리가 보인다. '프랑스 공화국'이라는 녹색 도장과 '트로이'라는 낙인이 찍혀 있다. 뒷면에는 파리에 있는 메들레인 제이시즘 부인에게 보내는 손글씨 메시지 '모든 친구의 인사'가 '헬레나'라는 서명으로 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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