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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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1년 9월 25일 오전 5시 55분 툴롱 항구에서 14,868톤의 선박『리베르티』가 침몰한 후의 잠수함을 보여주는 우표입니다. 이 사고로 약 400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뒷면에는 1911년 11월 20일 툴롱에서 Champagnole(주라)에 있는 Madame Chevasson에게 보낸 손편지가 있으며, 10센트 도장과 툴롱의 도장이 찍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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