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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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1년 9월 25일 오전 5시 55분 툴롱 항구에서 발생한 자선호 "자유호"(14,868톤) 침몰 사고 후의 잔해를 보여주는 우표. 뒷면에는 1911년 12월 22일에 발행된 10센트 우표, 파리 우체국의 날인, 그리고 발행사 E. Le Dalvy, Imp. Édits, 파리의 표기와 함께 마르셀 Bournard에게 보내는 손글씨 주소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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