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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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돌프 우어만 회사의 증기선이 폭풍우가 몰아치는 하늘 아래 격렬한 파도를 건너는 모습을 묘사한 그림이다. 뒷면에는 1941년 8월 20일에 마르세유에서 발송되어 크레핀 프랑수아에게 샹트우앙의 비라 비론으로 보내진 손으로 쓴 편지가 있으며, 우표와 마르세유 우체국의 낙인도 함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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