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1.50유로부터. 프랑스 내 40유로 이상 무료 배송.
꽃다발과 신문을 들고 있는 여자아이가 허리받침이 있는 의자에 앉아 있는 모습. 신문의 제목은 '파리 신문'이다. 뒷면에는 손글씨로 '알바 피에르 드 바르랭스, 내 마음속으로 너를 안아, 게르마인'이라고 적혀 있다. 출판사는 오른쪽 아래에 '프랑스 인쇄소'라고 표기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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