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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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색, 분홍색, 붉은색 장미와 잎사귀를 묘사한 수채화 일일 우표 카드입니다. 앞면에는 손글씨로 '천 번의 좋은 우정, 편지가 따릅니다. 조지 그로스'라는 메시지가 있습니다. 뒷면에는 마르세유에 있는 마리 앙투아네트 넬스에게 주소가 적혀 있으며, 마르세유의 우표와 1951년 1월 11일에 찍힌 우체국 도장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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