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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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의 노트르담 대성당 앞에서 신문을 파는 사람을 보여주는 명함. 하단에는 '행운을 빕니다'라는 문구가 새겨져 있음. 뒷면에는 1926년 12월 30일에 미스 허만스 베소레에게 손으로 쓴 헌사가 있으며, 파리의 '부키니스트의 완벽한 판본' 출판물에 대한 언급이 포함되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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