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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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장면의 배경 속에서 병사와 노인을 묘사한 흑백 사진으로, 인쇄된 텍스트는 '할아버지의 첫 번째 냄비'와 '두려워하지 마, 늙은이.'라고 표기되어 있습니다. 뒷면에는 11월 1일에 작성된 손글씨 편지가 있으며, 수신인은 '사랑하는 산테와 사랑하는 조카'로, 출판사 '에디션 시드 파리'와 함께 보관 기록이 표기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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