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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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의 갑판에서 선원들이 저녁 식사 전에 군인과 민간인 남자가 접시를 교환하는 장면입니다. 배경에는 선원들과 드레스를 입은 여자가 조타대 근처에 서 있습니다. 뒷면에는 파리의 기라우드 세르다반 씨에게 보내는 손글씨 주소와 '발로나에서 인사드립니다'라는 문구, 그리고 '11월 4일'이라는 손글씨 날짜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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