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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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군 병사들이 파리에서 유니폼을 입고 축하하는 풍자 우표카드. 이페르 탑이 배경으로 보이고, 독일군 병사는 날카로운 헬멧을 쓴 채 설탕 시럽 통처럼 묘사되었다. 인쇄된 텍스트: '어제의 꿈… (8월 15일)' 및 '내일의 현실, (목까지!!!)'. 뒷면에는 일반 우표카드 형식으로 편지와 주소를 쓸 수 있는 영역이 있으며, 노란 얼룩과 사용 흔적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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