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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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간 지형과 흐린 하늘 아래에서 적십자 간호사가 부상당한 병사에게 간호하는 흑백 사진입니다. 뒷면에는 1914년 10월 27일에 마르세유에서 루이 몽타가르에게 보낸 손글씨 편지가 있으며, 마리 캐밀 에스칼론이 모로코 해군 부대에 있는 주소가 적혀 있습니다. 뒷면에는 또한 '국가 갤러리 번호 6'이라는 문구가 새겨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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