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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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물가를 따라 푸른 잔디가 펼쳐진 섬의 공중 전경, 앞쪽에는 팔榈수가 보입니다. 뒷면에는 빌레주프에 있는 미스 가이 시모네에게 보낸 명함형 우표가 있으며, '연중 관광'이라는 우표와 1983년 7월 21일 카르카송에서 찍힌 인도장이 있습니다. 손글씨로 휴가와 행복을 기원하는 메시지가 적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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