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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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가가 겸손한 옷차림을 하고 '라 피티트 공화국' 신문을 들고 있고, 사회주의자가 모자에 '금융신문'을 들고 있는 풍자적인 우표카드. 제목은 '반대편인가?'이며, 상단에 인쇄된 텍스트와 하단에 출판사인 'C. M. 파리'의 서명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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